전 세계 27억 개 도로 데이터를 분석해 하나의 길로 연결합니다. 일본·대만 렌터카 여행은 물론 동남아, 인도·네팔, 두바이 등 중동, 블라디보스토크, 남미, 아프리카, 유럽, 미국·캐나다·멕시코, 그리고 호주·뉴질랜드까지 200여 개 나라·지역에서 한국어로 장소를 찾고 한국어 음성으로 길을 안내합니다. 설치하자마자 바로 길을 찾고, 교통을 반영한 도착 시간을 알려 줍니다.
"도쿄역", "푸켓공항", "마추픽추", "피라미드"처럼 한국어로 찾고, 길안내 음성도 한국어로 나옵니다. 지도를 받지 않아도 해외 장소를 찾습니다.
지도를 미리 받지 않아도 바로 경로를 찾고 상세 지도와 교통 반영 도착 시간을 보여 줍니다.
유턴·급회전·짧은 연속 회전이 적은 길을 먼저 추천하고, 대안 경로와 카드로 비교합니다.
다음 IC·JC·휴게소와 남은 거리를 한눈에 보여 주고, 마지막 휴게소를 미리 알려 줍니다.
제한속도와 단속카메라 안내, 터널 안 위치 추정, 밤과 터널에서는 눈이 편한 어두운 지도.
설정에서 '오프라인 사용'을 켜고 나라·지역별 지도를 받아 두면, 인터넷이 끊기는 순간 받아 둔 지도로 길을 다시 찾고 안내를 이어 갑니다. 받아 둔 지도 밖으로 나가기 전에는 미리 알려 드립니다.
운전할 때는 물론 걸어서, 자전거로 갈 때도 길을 찾고 음성으로 안내합니다. 보행로와 자전거길도 지도에 담았습니다.
수도권에서는 버스·지하철 환승 경로도 찾습니다. 추천·최소시간·최소환승·최소도보로 고르고, 첫 차 도착 정보(기준 시각 표시)와 예상 요금을 보여 줍니다.
출발지를 직접 고르면 실제 안내 화면과 음성으로 미리 달려 볼 수 있습니다. 해외 여행 전에 공항에서 숙소까지 길을 확인해 보세요.
한국에서는 건물의 차량·보행자 출입구로 안내합니다. 도착 위치를 지도에서 직접 옮기거나, 다른 출입구를 앱에서 알려 주실 수 있습니다.
아시아·남미·아프리카·유럽·북미에 이어 호주·뉴질랜드와 남태평양 섬나라까지 200여 개 나라·지역의 지도가 있습니다. 도로 자료를 새로 받아 지도를 계속 고쳐 갑니다.
회원가입이 없습니다. 검색할 때 위치는 약 100m 단위로 줄여 보내고 저장하지 않으며, 지도를 받아 두면 출발지·도착지도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한국에서 시작해 아시아·태평양, 유럽, 미주, 오세아니아까지 200여 개 나라·지역을 담았습니다.




네. 내비통은 무료이고 길안내 화면에 광고가 없습니다. 회원가입도 필요 없습니다.
설정에서 '오프라인 사용'을 켜고 지역 지도를 받아 두면 그 지역의 자동차·도보·자전거 길찾기와 안내가 인터넷 없이 됩니다. 안내 중 인터넷이 끊기면 받아 둔 지도로 저절로 바뀌고, 다시 연결되면 교통정보를 새로 받습니다. 지역마다 수십~수백 MB라 Wi-Fi에서 받으세요. 켜지 않아도 인터넷이 되면 모든 기능을 씁니다.
네. 경로 화면에서 차량·도보·자전거를 고르면 그에 맞는 길과 음성 안내가 나오고, 받아 둔 오프라인 지도로도 됩니다. Android와 iPhone 모두 됩니다.
네. 수도권(서울·경기·인천)과 부산·울산·대구·광주·대전·세종·제주에서 버스·지하철 환승 경로를 찾습니다. 경로 화면에서 '대중교통'을 고르면 되고, 인터넷 연결이 필요합니다. 버스 시간은 배차 간격 기준의 예상 시간이며, 첫 차 도착 정보는 기준 시각과 함께 보여 줍니다. 다른 지역과 해외 도시는 차례로 넓혀 갑니다.
한국·일본·대만과 동남아, 괌·사이판, 홍콩·마카오·몽골, 인도·네팔 등 남아시아, 두바이·사우디 등 중동, 중앙아시아·코카서스, 러시아 극동·시베리아, 남미, 아프리카, 그리고 튀르키예·조지아·러시아 서쪽을 포함한 유럽, 미국·캐나다·멕시코와 중미·카리브, 호주·뉴질랜드와 남태평양 섬나라까지 200여 개 나라·지역입니다. 중국·북한·쿠바·이란·시리아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국가교통정보센터 소통정보로 도착 시간을 계산하며, 실시간이 아니므로 기준 시각을 함께 보여 줍니다.
앱 화면과 음성 안내는 한국어입니다.
아래 이메일이나 전화로 연락해 주세요. admin@kcrew.co.kr · +82-31-8076-1111